법무사 시험 준비순서|1차 객관식부터 2차 민법·등기·서류작성까지

법무사 시험 준비순서와 1차 객관식·2차 민법 등기 서류작성 로드맵

법무사 시험 준비순서|1차 객관식부터 2차 민법·등기·서류작성까지

법무사 시험은 다수의 법 과목을 1차 객관식과 2차 주관식으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특히 민법과 부동산등기법 등 핵심과목은 1차와 2차가 연결되므로 단순히 1차 합격만을 목표로 공부하기보다 전체 수험과정을 보고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OSI24 편집팀 작성 · 과거 회차 구조를 참고용으로 정리 · 최종 기준은 법원행정처 해당 연도 공고

한 줄 결론

  • 법무사 시험은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 면접으로 구성되며 민법과 부동산등기법이 1·2차에 걸쳐 이어집니다.
  • 준비는 민법 기본체계 → 등기법·집행법 → 나머지 1차 과목 회독 → 2차 답안·서류작성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 2차 서류작성은 시험 특유의 형식이라 1차 합격 뒤에 처음 시작하면 부담이 큽니다.

2026년 제32회 법무사 시험 일정(보도 기준)

구분 내용
선발인원 최소선발인원 140명
1차 원서접수 5월 11일~15일(인터넷 접수)
1차 시험 8월 29일(객관식)
1차 합격자 428명, 합격선 65.0점(9월 23일 발표)
2차 원서접수 9월 23일~29일(1차 합격자도 별도 접수)
2차 시험 10월 30일~31일(주관식)
최종 합격 발표 2027년 2월 3일

1차 합격선은 65.0점으로 보도됐습니다. 합격선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참고 지표로만 보세요. 전년도 1차 합격자는 1차가 면제되는 규정이 있으니 해당 연도 공고에서 면제 요건도 확인하세요.

시험 구조 참고: 제24회(2018년) 기준

서울신문 2018년 3월 보도에 따르면 제24회 법무사시험은 아래와 같이 구성됐습니다. 이는 과거 회차 기준으로, 현재 과목 구성과 일정은 달라졌을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연도 공고를 확인하세요.

구분 1차(객관식) 2차(주관식)
제1과목 헌법·상법 민법
제2과목 민법·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 형법·형사소송법
제3과목 민사집행법·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민사소송법·민사사건 관련 서류작성
제4과목 부동산등기법·공탁법 부동산등기법·등기신청 서류작성
당시 일정 2018년 6월 23일 9월 14~15일, 최종 발표 12월 12일

당시 선발예정인원은 120명이었습니다. 위 내용은 2018년 보도 기준이며 최신 회차의 과목, 인원, 일정은 법원행정처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분야별 전체 로드맵은 대한민국 모든 시험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와 어느 쪽이 맞는지 고민 중이라면 법무사 vs 변호사 비교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법무사 준비 단계 한눈에 보기

단계 핵심 준비
1 1·2차 과목과 일정 확인
2 민법 기본체계 구축
3 등기법·집행법 연결
4 1차 객관식·기출 반복
5 2차 답안·서류작성 훈련

1. 시험구조와 전체 과목부터 확인한다

먼저 해당 연도의 일정과 1차·2차 과목을 확인합니다. 법무사는 과목 수가 많기 때문에 어떤 과목이 2차까지 이어지고 어떤 과목이 1차 중심인지 구분해두면 학습시간을 배분하기 쉽습니다.

법무사 시험 상세정보 보기 →

법무사 시험과목 보기 →

2. 민법의 기본 체계를 먼저 만든다

민법은 법무사 수험에서 비중이 큰 기본과목입니다. 총칙·물권·채권·친족·상속의 체계를 이해하고 조문과 판례를 연결해 학습하면 다른 민사법 과목과 등기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3. 부동산등기법과 민사집행법을 연결한다

법무사의 실제 업무와도 밀접한 부동산등기법은 절차와 신청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민사집행법 역시 권리관계와 절차를 함께 파악해야 하므로 민법 기초 위에서 확장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4. 나머지 1차 법과목을 회독 구조에 넣는다

상법, 헌법, 공탁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 등은 범위와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한 과목을 완전히 끝내고 다른 과목으로 이동하기보다 일정한 회독 주기를 만들어 기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2차 과목을 1차 합격 후 처음 시작하지 않는다

2차에서는 민법·형법 등 법률지식뿐 아니라 등기 관련 과목과 민사사건관련서류 작성 능력까지 요구됩니다. 여건이 된다면 1차 준비 중에도 2차 기본이론과 답안형식을 미리 접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6. 1차 직전에는 객관식과 기출 비중을 높인다

기본이론 회독 후에는 기출과 객관식 문제를 반복해 정확도와 시간관리를 높입니다. 법 과목은 틀린 선택지의 근거 조문과 판례를 다시 확인하면서 오답을 누적 관리합니다.

법무사 기출문제 보기 →

7. 1차 이후에는 2차 답안작성과 서류작성에 집중한다

2차는 내용을 알고 있는 것과 실제 답안을 완성하는 능력이 다릅니다. 사례에서 쟁점을 찾고 목차를 구성하는 훈련과 함께 민사사건관련서류 작성처럼 시험 특유의 형식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단계별 점검 체크리스트

  1. 시작 전: 해당 연도 법원행정처 공고에서 1·2차 과목, 접수 기간, 선발예정인원을 확인합니다.
  2. 기본 체계: 민법 기본체계를 만든 뒤 부동산등기법과 민사집행법으로 확장합니다.
  3. 회독 관리: 과목이 많으므로 과목별 회독 주기를 정해 오래 비는 과목이 없게 합니다.
  4. 1차 직전: 기출과 객관식으로 정확도를 높이고 오답을 조문·판례와 연결합니다.
  5. 1차 이후: 쟁점 추출과 목차 구성, 서류작성 형식을 제한시간 안에서 반복 훈련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한 과목을 끝낸 뒤 다음으로 넘어간다. 과목이 많아 앞 과목 기억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 서류작성을 마지막에 처음 본다. 형식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 과거 회차 과목표를 그대로 믿는다. 과목 구성과 일정은 해마다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전문자격의 준비 흐름이 궁금하다면 관세사 시험 준비순서와 감정평가사 시험 준비순서, 변호사시험 준비순서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무사 2차는 어떤 시험인가요?

주관식으로 치러지며 제24회(2018년) 기준으로 민법, 형법·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민사사건 관련 서류작성, 부동산등기법·등기신청 서류작성이 출제됐습니다. 현재 구성은 공고로 확인하세요.

선발예정인원은 얼마인가요?

2026년 제32회는 보도 기준으로 최소선발인원 140명이었고, 제24회(2018년)는 120명이었습니다. 선발인원은 회차마다 다르므로 응시 연도 공고를 확인하세요.

민법과 등기법 중 무엇부터 공부하나요?

민법의 권리관계와 기본체계를 먼저 만들고 부동산등기법·민사집행법을 연결하면 절차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2차 공부는 1차 합격 후 시작해도 되나요?

2차 답안과 서류작성은 누적훈련이 필요하므로 1차 준비 중에도 기본이론과 답안형식을 미리 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목이 많을 때 회독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과목별 주기를 정해 장기간 비는 과목이 없도록 하고, 객관식 오답을 조문·판례와 연결해 반복합니다.

전체 준비 흐름

시험구조 확인 → 민법 기본체계 → 부동산등기법·민사집행법 → 나머지 1차 과목 회독 → 2차 조기 진입 → 1차 객관식·기출 → 2차 답안·서류작성 순서로 이해하면 장기 수험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GOSI24에서는 법무사 시험과목과 기출문제뿐 아니라 박문각 서울법학원·합격의법학원, 부동산등기법 강사 비교와 1차·2차 과목별 강좌까지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문각 서울법학원 법무사 → · 합격의법학원 법무사 → · 부동산등기법 강사·과정 비교 →

최종 확인: 시험과목, 접수 일정, 선발예정인원과 합격 기준은 법원행정처의 해당 연도 법무사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참고 보도: 서울신문(2018.3.19), 피앤피뉴스(2026.4.13, 2026.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