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시험 준비순서|1차 객관식부터 2차 실무·이론·법규까지
감정평가사 시험은 1차 선택형과 2차 논문형의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특히 2차 감정평가실무·감정평가이론·감정평가 및 보상법규는 단기간에 처음 시작하기 어려워 1차 준비 단계부터 전체 수험계획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GOSI24 편집팀 작성 · 제36회(2025년) 시행계획 공고 기준 정리 · 최종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고
- 1차는 객관식, 2차는 감정평가실무·이론·보상법규 3과목의 논술형으로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 2차 실무는 1차 합격 뒤에 처음 시작하기보다 수험 초기에 풀이 구조를 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1차·2차 모두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 합격 기준입니다(제36회 공고 기준).
감정평가사 시험 구조(제36회 공고 기준)
| 구분 | 1차 | 2차 |
|---|---|---|
| 과목 | 민법(총칙·물권),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 감정평가 관계 법규, 회계학, 영어(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 | 감정평가실무, 감정평가이론,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
| 형식 | 과목별 40문항, 5지 택일형 | 과목별 4문항, 주관식 논술형 |
| 시험일(2025년) | 4월 5일(토) | 7월 12일(토) |
| 합격 기준 | 모든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 모든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최소합격인원 180명 |
| 최종 발표 | 5월 8일(1차 발표) | 10월 22일 |
위 내용은 2025년도 제36회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기준으로 했으며, 이후 회차의 일정과 최소합격인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시행일정(사전공고 보도 기준)
2025년 12월 보도된 2026년도 국가전문자격시험 시행일정 기준입니다. 2차 최종 합격자 발표가 10월 21일로 예정되어 있어 곧 확정됩니다.
| 구분 | 일정 |
|---|---|
| 1차 원서접수 | 2월 2일~6일 |
| 1차 시험 | 4월 4일 |
| 1차 합격자 발표 | 5월 6일 |
| 2차 원서접수 | 5월 18일~22일 |
| 2차 시험 | 7월 4일 |
| 최종 합격자 발표 | 10월 21일 |
세부 일정과 합격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의 해당 회차 시행계획 공고로 최종 확인하세요.
참고 보도: 피앤피뉴스(2025.12.11)
시험 분야별 전체 로드맵은 대한민국 모든 시험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와 어느 쪽을 준비할지 고민 중이라면 감정평가사 vs 공인중개사 비교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감정평가사 준비 단계 한눈에 보기
| 단계 | 핵심 준비 |
|---|---|
| 1 | 시험구조·과목 확인 |
| 2 | 회계·경제 기초 구축 |
| 3 | 민법·관계법규 회독 |
| 4 | 2차 실무 조기 진입 |
| 5 | 이론·법규 답안작성과 실전훈련 |
1. 시험구조와 과목부터 확인한다
처음에는 해당 연도의 일정과 1차·2차 과목을 확인합니다. 1차 합격만을 목표로 공부하기보다 2차까지 어떤 과목이 이어지는지 알고 시작해야 장기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2. 회계와 경제의 기초를 먼저 만든다
1차 회계학과 경제학은 계산과 개념 이해가 모두 필요하므로 초반부터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계가 처음이라면 회계원리부터 시작해 문제 구조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3. 민법과 감정평가 관계 법규를 함께 확장한다
민법과 관계 법규는 조문과 판례, 제도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권리관계와 부동산·감정평가 제도를 연결해 이해하면 이후 회독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2차 실무를 너무 늦게 시작하지 않는다
감정평가실무는 계산과 판단, 답안작성까지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충분한 누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1차 시험 이후 처음 접하기보다 수험 초기부터 기초적인 평가방식과 문제풀이 구조를 익혀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5. 이론과 법규는 답안작성 능력을 함께 만든다
감정평가이론과 보상법규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쟁점을 찾아 목차를 구성하고 제한시간 안에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6. 1차 직전에는 객관식과 기출 비중을 높인다
기본이론을 일정 수준까지 마쳤다면 기출과 객관식 문제를 반복하면서 정확도와 시간관리를 점검합니다. 취약과목은 오답을 유형별로 정리해 반복합니다.
7. 1차 이후에는 2차 세 과목을 실전형으로 전환한다
1차 시험이 끝나면 실무·이론·법규의 답안작성 비중을 크게 높입니다. 실무는 계산과정을 정확하게 완성하고 이론·법규는 목차와 논리 전개를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훈련합니다.
단계별 점검 체크리스트
- 시작 전: 해당 연도 공고에서 접수 기간, 1차·2차 과목, 영어 대체 성적 요건을 확인합니다.
- 영어 준비: 영어는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하므로 인정 기간과 사전등록 요건을 미리 점검합니다.
- 1차 준비 중: 회계·경제·민법을 누적하면서 2차 실무의 기초 풀이 구조를 접합니다.
- 1차 직전: 기출과 객관식으로 정확도를 높이고 과락(40점 미만) 위험 과목을 먼저 보강합니다.
- 1차 이후: 과목당 4문항 논술형에 맞춰 시간 안에 답안을 완성하는 훈련으로 전환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평균만 보고 한 과목을 방치한다. 모든 과목 40점 이상이 필요하므로 과락 관리가 먼저입니다.
- 영어 대체 성적을 늦게 준비한다. 성적 인정 요건을 놓치면 접수 단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2차 답안을 직접 쓰지 않는다. 논술형은 읽기만으로는 시간 안에 완성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전문자격과 비교하고 싶다면 관세사 시험 준비순서와 법무사 시험 준비순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2차 시험은 몇 과목인가요?
감정평가실무, 감정평가이론,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3과목이며 과목별 4문항의 주관식 논술형입니다(제36회 공고 기준).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1차와 2차 모두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며, 2차는 최소합격인원 180명 규정이 있었습니다(제36회 기준).
영어 시험은 따로 보나요?
1차 영어는 별도 시험 대신 공인어학시험 성적으로 대체합니다. 인정 기간과 기준점수는 해당 연도 공고와 시행령으로 확인하세요.
2차 실무는 1차 합격 후 시작해도 되나요?
감정평가실무는 계산과 판단, 답안작성이 결합되므로 1차 준비 중에도 기초 문제와 풀이 구조를 미리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회계가 처음이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회계원리로 재무제표와 거래 구조를 이해한 뒤 객관식 회계학 문제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이론과 법규는 암기만 하면 되나요?
핵심개념과 법리를 이해하는 동시에 쟁점 추출, 목차 구성, 제한시간 답안작성 훈련이 필요합니다.
전체 준비 흐름
시험구조 확인 → 회계·경제 기초 → 민법·관계법규 → 2차 실무 조기 진입 → 이론·법규 답안훈련 → 1차 객관식·기출 → 2차 실전 답안작성 순서로 이해하면 준비과정이 명확해집니다.
GOSI24에서는 감정평가사 시험과목과 기출뿐 아니라 랜드잇·하우패스 등 학원, 과목별 강사와 강좌 정보도 함께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 접수 일정, 시험과목, 영어 대체 요건과 합격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해당 회차 시행계획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참고: 한국산업인력공단 2025년도 제36회 감정평가사 국가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