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노무사 시험 준비순서|1차 객관식부터 2차 노동법·인사노무관리까지

공인노무사 시험 준비순서와 1차 객관식·2차 노동법 인사노무관리 로드맵

공인노무사 시험 준비순서|1차 객관식부터 2차 노동법·인사노무관리까지

공인노무사 시험은 1차 선택형, 2차 논문형, 3차 면접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2차 노동법과 인사노무관리론 등은 단기간에 답안작성 능력을 만들기 어려우므로 1차만 따로 떼어 준비하기보다 전체 수험과정을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GOSI24 편집팀 작성 · 최신 시행계획 기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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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준비 단계 한눈에 보기

단계 핵심 준비
1 시험구조·과목 확인
2 노동법 중심 기본체계
3 1차 객관식·기출 반복
4 2차 논문형·GS 답안훈련
5 3차 면접·직무 이해

1. 1·2·3차 시험구조부터 확인한다

먼저 시험일정과 과목, 각 단계의 시험방식을 확인합니다. 1차는 객관식 중심이지만 2차는 논문형이므로 같은 과목이라도 요구되는 학습방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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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동법의 기본 체계를 먼저 만든다

노동법은 공인노무사 수험의 중심 과목입니다. 개별적 근로관계와 집단적 노사관계의 구조를 이해하고 조문과 주요 판례를 연결해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차 객관식뿐 아니라 2차 논문형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3. 1차 과목을 순차적으로 확장한다

민법, 사회보험법, 노동법과 선택영역 등 1차 과목을 기본이론 중심으로 확장합니다. 특정 과목을 완전히 끝낸 뒤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기보다 회독 주기를 유지해 장기간 비는 과목이 없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 2차 과목을 1차 합격 뒤에 처음 시작하지 않는다

2차 노동법, 인사노무관리론, 행정쟁송법과 선택과목은 쟁점을 찾아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여건이 된다면 1차 준비 중에도 2차 기본강의와 답안 구조를 미리 접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5. 1차 직전에는 객관식과 기출에 집중한다

기본이론을 마쳤다면 기출문제와 객관식 문제를 반복하면서 정확도와 시간관리를 높입니다. 법 과목은 틀린 선택지의 근거가 되는 조문과 판례를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오답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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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차 이후에는 2차 답안작성 비중을 크게 높인다

2차에서는 내용을 아는 것과 답안을 완성하는 능력이 다릅니다. 쟁점 추출, 목차 구성, 판례와 이론의 배치, 시간 안배를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반복해야 합니다.

7. GS 과정은 자신의 답안 수준을 점검하는 데 활용한다

2차 준비 과정에서는 강의 진도만 따라가기보다 모의시험과 첨삭을 통해 자신의 답안이 실제 채점 기준에서 어느 정도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동법처럼 답안량이 많은 과목은 시간관리 훈련도 함께 해야 합니다.

8. 3차 면접까지 전체 일정에 포함한다

2차 합격 이후에는 노무사의 직업윤리와 직무 이해, 의사표현 등을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합니다. 필기시험에 비해 준비기간이 짧으므로 2차 이후 일정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차 노동법은 1차 합격 후 시작해도 되나요?

논문형 답안은 누적훈련이 필요하므로 1차 준비 중에도 노동법 체계와 기본적인 쟁점·목차 작성을 미리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GS 과정은 반드시 필요한가요?

필수 여부보다 모의시험과 첨삭을 통해 자신의 답안 분량·논리·시간관리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선택과목은 언제 정해야 하나요?

과목별 학습량과 전공 적합성을 비교해 2차 기본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체 준비 흐름

시험구조 확인 → 노동법 기본체계 → 1차 과목 확장 → 2차 기본학습 병행 → 1차 객관식·기출 → 2차 답안작성·GS → 3차 면접 순서로 이해하면 장기 수험계획이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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