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시험 · Legacy Exam
외무고등고시(외무고시)
‘외무고시’는 대한민국 외교관 선발을 대표하던 국가고시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외무고등고시를 현재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전신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2004년에는 PSAT이 외무고등고시에 처음 도입됐습니다.
통칭외무고시
대표 변화2004년 PSAT 도입
현재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외무고시는 지금 어떤 시험일까?
과거 외무고시가 왜 현재 시험목록에는 없고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지 변화 과정을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현재 제도와의 연결
기존 외무고등고시 체계는 2013년부터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일반외교 분야는 1차 PSAT·헌법, 2차 논문형 전공평가와 통합논술, 3차 면접 구조로 운영됩니다.
외무고등고시(외무고시) →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