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고시는 없어졌을까?|외무고시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차이

외무고시 폐지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바뀐 과정 및 차이

외무고시는 없어졌을까?|외무고시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차이

외교관이 되는 시험을 찾다 보면 ‘외무고시’라는 말과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라는 이름이 함께 등장합니다. 과거에는 외무고시라고 했는데 지금은 왜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지, 두 시험이 어떤 관계인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외무고시와 현행 시험 비교

구분 외무고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성격 과거 외교관 선발시험 현재 시행되는 선발시험
전환 시기 2013년부터 현행 체계로 전환 2013년부터 시행
준비 기준 역사·과거 자료 참고 최신 시행계획 기준
검색어 외무고시 역사 외교관후보자 시험

외무고시는 현재 시행되는 시험명이 아니다

외무고등고시는 오랫동안 대한민국 외교관 선발을 대표하던 국가고시였습니다. 하지만 기존 외무고등고시 체계는 2013년부터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전환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외교관 선발시험을 준비한다면 ‘외무고시’가 아니라 현행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기준으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외무고시의 역사와 제도 변화 보기 →

단순한 명칭 변경만은 아니다

외무고시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외교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보는 이어지지만 선발 이후의 교육과 임용체계를 포함해 제도가 개편됐습니다. 따라서 과거 외무고시의 시험과목을 그대로 현재 시험과 동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시험은 어떻게 진행될까

현행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일반외교 분야는 1차 PSAT과 헌법, 2차 논문형 전공평가와 통합논술, 3차 면접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최신 시험일정과 과목은 현재 시험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상세정보 보기 →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공부순서 →

PSAT은 외무고시에도 있었을까

PSAT은 외무고등고시에도 도입되어 사용됐습니다. 현재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뿐 아니라 5급 공채와 7급 공채 등에서도 PSAT이 활용되기 때문에 시험별 수준과 운영방식의 차이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5급·7급·외교관후보자 PSAT 차이 보기 →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시험은 같은 시험일까

1차에서 PSAT과 헌법을 활용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혼동하기 쉽지만 선발 목적과 2차 시험과목, 이후 진로가 다릅니다. 외교관을 목표로 한다면 5급 공채의 한 직류라고 생각하기보다 별도의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시험 차이 →

자주 묻는 질문

지금도 외무고시에 응시할 수 있나요?

외무고시는 현재 시행되는 공식 시험명이 아니며 외교관을 목표로 한다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외무고시 기출은 쓸모가 없나요?

제도와 학문영역을 이해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지만 현재 과목과 전형 판단은 최신 시행계획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5급 공채와 같은 시험인가요?

PSAT·헌법 등 공통영역이 있지만 선발 목적과 2차 전문과목, 진로가 다른 별도 시험입니다.

정리

외무고시는 2013년부터 현행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체계로 전환됐습니다. 과거 외무고시의 역사적 정보와 현재 외교관후보자 시험의 수험정보를 구분해 보면 제도 변화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고시의 전체 역사와 계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