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1차에서 PSAT을 활용한다는 점 때문에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선발하려는 인재와 2차 시험의 전문영역은 분명히 다릅니다. 5급 공채는 정부의 행정·과학기술 분야 정책과 전문행정을 담당할 국가공무원을 선발하고,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외교 분야 전문인력을 선발하는 시험입니다.
GOSI24 편집팀 작성 · 최신 선발계획 기준 반영
한눈에 비교하기
| 구분 | 5급 공채 | 외교관후보자 |
|---|---|---|
| 주요 진로 | 중앙행정기관 정책·전문행정 | 외교·국제관계 전문업무 |
| 1차 | PSAT·헌법 등 시행계획 기준 | PSAT·헌법 등 시행계획 기준 |
| 2차 핵심 | 직렬·직류별 논문형 전문과목 | 국제정치학·국제법·경제학 등 외교 전문영역 |
| 선택 기준 | 정부정책·행정 또는 과학기술 전문행정 | 외교·국제정세·국제법과 국제경제 |
PSAT 준비자산은 활용할 수 있다
두 시험의 1차 준비에는 공통되는 영역이 있어 PSAT 학습자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PSAT이 같거나 유사하다는 이유로 전체 시험까지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목표시험을 먼저 정하고 2차 전문과목의 준비비중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2차 전문영역이다
5급 공채는 선택한 직렬·직류에 따라 2차 전문과목이 달라집니다. 외교관후보자는 국제정치학·국제법·경제학 등 외교 분야 전문성을 평가하는 논문형 시험 준비가 핵심입니다. 실제 과목 구성과 선택과목·평가방식은 해당 연도 시행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더 맞을까
정부 부처에서 정책을 기획·조정·집행하거나 행정·과학기술 분야 전문공무원으로 일하고 싶다면 5급 공채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국제정세와 외교정책, 국제법·국제경제에 지속적인 관심이 있고 외교 전문 진로가 분명하다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더 직접적인 선택입니다.
PSAT만 보고 두 시험을 동시에 결정하지 않는다
초기에는 PSAT을 함께 준비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수험계획은 2차 과목과 진로가 결정합니다. 특히 2차 논문형 시험은 준비량이 크므로 어느 시험을 주력으로 할지 늦지 않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시험의 PSAT을 함께 준비할 수 있나요?
공통 학습자산을 활용할 수 있지만 세부 평가방식과 일정은 해당 연도 시행계획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가요?
5급 공채는 직렬·직류별 행정·과학기술 전문영역, 외교관후보자는 국제정치·국제법·경제 등 외교 전문영역이 핵심입니다.
어느 시험을 주력으로 정해야 하나요?
희망 직무와 2차 과목 적합성을 우선 비교하고, 장기간 준비할 전문과목을 기준으로 늦지 않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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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1차·2차 과목, 검정시험 요건, 전형방식과 일정은 인사혁신처의 해당 연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